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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양그린파워주식회사

웹진 VOL.01 19/20년 연간호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04-06 [13:51:12]
조회수
325

금양산업개발주식회사

WEBZINE VOL.01
2019 / 2020 Overall
KUMYANG ELECTRIC.CO.,LTD WEBZIN
보도자료
금양산업개발,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 울산 첫 참여
금양산업개발(주)(대표이사 이윤철)은 한국판 그린 뉴딜에 포함된 울산 앞바다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사업에 향토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참여한다.

27일 금양산업개발은 울산시와 업무협약(MOU)을 맺은 5개 컨소시엄 가운데 케이에프윈드(KFWind)의 전기설비 분야 파트너사로서 부유식 해상풍력 프로젝트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케이에프윈드의 프로젝트는 울산항으로부터 78㎞떨어진 해상 M1, M2, EBP1 등 3개 사이트에 오는 2028년까지 각각 500㎽씩 총 1.5GW의 전력을 생산하는 풍력단지를 조성하는 내용이다. 3개 사이트 중 EBP1(이스트블루파워)은 금양산업개발이 100% 개발한 프로젝트로, 케이에프윈드는 이 프로젝트의 지분 90%를 인수했다.

케이에프윈드의 최고경영자(CEO) 스피리돈 마티니스(Spyridon Martinis)와 아시아 총괄이사 구즈만 피가르(Guzman Figar)는 이날 오전 남구 삼산동 금양산업개발을 방문해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EBP1(500㎽) 주식매매 계약(SPA) 체결식’을 가졌다.

케이에프윈드와 금양산업개발은 지난 5월 어민들과 상생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지난 22일에는 풍황 계측을 위한 라이더 설치를 완료, 풍량 관련 데이터 수집에 착수했다. 향후 2021년에는 발전사업허가와 송전선 그리드(Grid) 연결 검토용역 완료하고, 2022년에는 환경영향평가를 득한 뒤 기본설계 및 실시설계를 진행한다. 착공은 오는 2025년, 준공은 2028년이 목표다.

이윤철 대표이사는 “부유식 해상풍력 컨소시엄 중 유일한 로컬 업체로서 책임감을 느끼며 서플라이체인을 형성하는데 선두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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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국수력원자력, 금양산업개발(주)와 MOU
한국수력원자력은 경주 라한호텔에서 스페인 해상풍력 전문회사(OW Offshore) 및 울산지역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금양산업개발과 울산 부유식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사업 상호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울산 부유식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사업은 OW Offshore가 울산 앞바다 약 72km 배타적 경제수역(EEZ)에 500MW 3개 단지, 총 1.5GW의 부유식해상풍력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부유식해상풍력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다. OW Offshore는 현재 풍황계측기를 설치하고 사업성 등을 검토하고 있다.

현재 울산 앞바다에는 OW Offshore를 비롯한 세계적인 해상풍력 전문기업들이 진출, 부유식해상풍력 발전단지 개발을 추진 중이다. 정부는 2026년부터 동남권 부유식해상풍력 4.6GW 개발을 목표로 현재 시스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향후 국내 풍력산업은 부유식해상풍력 중심으로 재편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인식 한수원 그린에너지본부장은 “우리나라 동해안은 부유식해상풍력의 최적지이므로 우리는 한 발 앞서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며 “한수원과 OW Offshore, 금양산업개발이 힘을 합쳐 세계 최대 부유식해상풍력 단지 개발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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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NEWS 01
금양산업개발(주) 이윤철 대표, 아너소사이어티 신규회원 ⦁ RCSV 회원 동시 가입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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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향토기업인 금양산업개발㈜ 이윤철 대표가 30일 울산 사랑의 열매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96호 신규 회원으로 가입했다.

이 대표가 운영하는 금양산업개발㈜도 이날 대한적십자사의 ‘법인단체 고액 기부모임(RCSV)’에 울산 제4호(전국 제66호) 회원으로 등록했다.

 

같은 날 동시에 이뤄진 아너 소사이어티와 RCSV 등록은 어려운 이웃에 온기를 나누며 따뜻한 사회를 만들고자 헌신한 이 대표의 선친 故 이상준 남구청장의 20주기를 기념해 이 대표가 추진했다.

 

금양산업개발(주)은 국내외 토목, 건축, 전기, 신재생에너지, 기계, 소방, 정보통신 등 다양하고 활발한 사업을 통해 국가산업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윤철 대표는 “선친의 생전 뜻을 기려 이번에 사랑의 열매와 대한적십자사 두 단체에 동시에 고액기부 회원으로 등록하게 된 것”이라며 “울산의 건전한 향토 기업으로서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재난구호활동,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 지원 등에 작은 보탬이라도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시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과 김철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고액기부 신규 회원으로 동시 가입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금은 안전한 지역사회 구현을 위해 고르게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랑의열매 아너 소사이어티 전국 회원 수는 2,317명, 누적기부액은 2,521억원에 달한다. 울산 아너 소사이어티는 지난 2008년 1호 우재혁(경북타일 대표) 회원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96명의 회원이 가입했다.

또 대한적십자사 울산 RCSV는 제1호 ㈜성전사, 제2호 CK치과병원, 제3호 울산중앙청과시장㈜가 등록돼 있으며, 금양산업개발㈜이 제4호로 등록했다. 

NEWS 02
제 17회 태화강 국제마라톤대회 이모저모 이색참가자들[금양산업개발(주)]
2020.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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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양산업개발(주)·울산농협 특별상 수상
이날 대회에 금양산업개발(주)과 울산농협 등 지역 기업들도 함께 참가해 특별상에 이름을 올렸다.
금양산업개발(주) 이태원 대리는 “평소 체력증진에 도움이 돼 산행과 마라톤을 동료들 즐겨 했었다”면서 “코로나19 때문에 그동안 대회나 행사가 못 열렸는데 방역수칙을 지키며 열리니 정말 좋다”고 전했다.
울산농협 김순철 삼산센터장은 “청명한 날씨 속에 울산시민들과 함께 태화강 달리기를 하니 정말 좋았다”면서 “앞으로도 태화강국제마라톤대회가 울산을 대표하는 대회로 시민들의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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